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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경쟁 너무치열…검정고시로 대학간다 검마스터 / 2020.01.07
"수능 공부에 집중하려고 학교 그만뒀죠."

새해를 앞두고 서울의 한 고졸 검정고시 학원 앞에서 만난 김모(17·서울 마포구 거주) 양은 작년 4월 다니던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했다. 

일찌감치 수시를 포기하고 정시로 대학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서 결국 학교까지 그만두게 됐다고 했다.

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서 만난 박지형(가명)군도 현재 학교를 그만두고 학원에서 대입 준비를 하고 있다. 중학교 때 늘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의대 진학을 꿈꿔왔던 박 군은 지난해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중간 고사를 치른 이후 자퇴를 결심했다고 했다.

 

박 군은 "내신 경쟁이 너무 치열한 데다가 학생부 관리 조차 쉽지 않았다"며 "차라리 정시도 확대된다는데, 이참에 수능으로 대학에 가는 것이 유리하겠다 

싶어 학교를 그만두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대입 정시 확대 바람을 타고 수능을 준비하겠다며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주로 내신 상위 등급을 사수하지 못해 학생부로 수시 관문을 뚫기 어렵다고 판단한 고교생들이 '수능 올인'을 외치며 자퇴를 강행하는 모양새다.

 

 

* 출처 : 매일경제 MBN 

 

* 원문 더보기 [+] :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1/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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