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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고교생들 ‘자퇴 러시’, 왜? 검마스터 / 2019.02.21

학교 대신 학원으로 등원…강남 고교생들 ‘자퇴 러시’, 왜?

 

학교에서 벗어나니 하루 종일 수능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요.”

김모 양(18)는 매일 아침 학교가 아닌 학원으로 등원한다. 하루 역시 수능 공부로 시작돼 수능 공부로 끝난다. 

그는 내신으로는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고교 2학년이던 지난해 4월 서울 송파구 A고교를 자퇴했다. 

김 양은 “내신이나 학생부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게 제일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김 양처럼 강남 3구를 비롯한 이른바 ‘교육특구’에서 학교를 자퇴하는 고교생이 늘고 있다.

19일 동아일보가 종로학원하늘교육에 의뢰해 지난해 서울 지역 고교 ‘학업중단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 지역 학업중단자 수가 

많은 상위 20개 고교 중 13개교가 강남, 서초, 송파구에 위치했다.

강남 중대부고는 지난해 전체 재학생 1312명 중 46명(3.5%)이 학교를 떠나 ‘학업중단자 가 가장 많은 학교’로 꼽혔다. 이어 서초 상문고(42명·2.9%), 

강남 압구정고(36명·3.9%), 강남 경기고(35명·2.6%), 송파 영동일고(35명·2.6%)가 상위 5개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서울에서 고교 학업을 중단한 3373명 중 31.9%인 1075명이 강남3구와 목동이 위치한 양천구의 출신이었다. 이들 자치구 중에서는 강남구 

학업중단자(377명)가 가장 많았다. 이어 서초(250명) 송파(233명) 양천(215명) 순이었다. 최근 5년간을 비교해보면 서울 지역 고교 학업중단자 중 

강남3구와 양천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 28.4%에서 지난해 31.9%로 3.5%포인트 증가했다.

교육특구 학생들의 ‘학교 탈출’은 수시 비중이 늘어나면서 가속화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학생부 내신이 좋지 않을 경우 상위 대학 수시 전형에 

지원할 수 없다. 내신 1, 2등급을 사수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내신 위주로 공부하는 대신 학교를 자퇴한 후 수능에 초점을 맞춰 공부하는 것이 유리하다. 

 

*출처 : 동아일보

*원문 더보기 [+] :  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20&aid=0003199561&ntype=RANKING&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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